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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엄다면 거동 불편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 전달 ‘훈훈’
김창욱 기자 | 승인 2019.07.21 12:21
   
▲ 함평군 엄다면이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광주전남일보] 전남 함평군 엄다면(면장 장정진)은 지난 19일 엄다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박정자)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지역 저소득층 20가구에 제육볶음, 장조림, 김장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엄다면여성자원봉사회 박정자 회장은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반찬봉사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해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욱 기자  kj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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