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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탐진강변 태풍 피해 응급복구 ‘구슬땀’
박미선 기자 | 승인 2019.10.03 15:47
   
▲ 장흥군 공무원들이 제18호 태풍 '미탁' 영향으로 토사가 흘러내린 탐진강변을 청소하고 있다.

[광주전남일보] 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간 3일 오전 장흥군 공무원 50여 명은 탐진강 둔치 일대에서 긴급 복구에 나섰다.

태풍이 몰고온 폭우로 인해 탐진강 둔치와 산책로가 잠기면서 토사가 밀려 내려온 것을 물차 8대, 포크레인 1대를 동원해 정리했다.

탐진강 둔치는 지역민들이 운동코스로 자주 이용하는 곳으로 장흥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군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태풍에 피해를 입은 지역을 신속하게 복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김정완 장흥부군수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 시설물 관리로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선 기자  kj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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