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호 광산구청장,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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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광산구청장,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 방문
  • 홍승규 기자
  • 승인 2020.12.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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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산단 2차 전지 설비 생산업체 동진기업(주) 애로사항 청취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지난 21일 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을 선도하는 지역 2차 전지 설비 생산업체인 하남산단 동진기업(주)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지난 21일 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을 선도하는 지역 2차 전지 설비 생산업체인 하남산단 동진기업(주)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광주전남일보]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지난 21일 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을 선도하는 지역 2차 전지 설비 생산업체인 하남산단 동진기업(주)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동진기업(주)은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LG화학 협력업체로 2015년부터 총 16개 배터리 제조 라인을 납품해오고 있고, 지난해 216억 매출을 달성한 기업이다. 올해 6월 광주광역시 지정 명품강소기업, 12월에는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한국판 뉴딜정책의 한 축인 친환경 전기자동차 분야를 이끄는 탄탄한 기업이 지역에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광산구도 3대 방향 8대 분야 28개 핵심과제로 구성한 광산형 뉴딜정책으로 지역에서부터 정부정책의 성공 모델을 확립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양오열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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