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귀근 고흥군수, 농업현장 체크에 분주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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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농업현장 체크에 분주한 발걸음
  • 김경석 기자
  • 승인 2021.02.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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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닫힌 소통시간 가져...농민 애로사항 적극 해결
송귀근 고흥군수는 지난 18일 오이 수확이 한창인 포두면 시설하우스를 방문하여 오이 작황을 파악하고 농가를 격려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지난 18일 오이 수확이 한창인 포두면 시설하우스를 방문하여 오이 작황을 파악하고 농가를 격려했다.

[광주전남일보] 송귀근 고흥군수는 지난 18일 오이 수확이 한창인 포두면 시설하우스를 방문하여 오이 작황을 파악하고 농가를 격려했다.

이 지역은 고흥군 시설하우스 집단재배지(113농가/38ha)로써 백다다기 오이 주산지로써 널리 알려져 있는데, 현재 작황은 평년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은 수확초기 대비 약 2배를 형성(박스당 4만원/15kg)하고 있다.

오이는 시설원예 작목 중에서도 노동력과 난방비 등 경영비 비중이 높은 만큼 군에서는 경영비 절감을 위해 시설개보수를 포함한 다겹 보온커튼과 전기난방기 등 친환경 에너지 절감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3일부터 시작한 송 군수의 농업현장 행정은 코로나19로 닫힌 소통의 기회를 갖고 영농 애로사항을 틈틈이 해결하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흥군은 올해도 오이와 딸기 등 특화작목 분야에 26억여원을 투입하여 군민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제고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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