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어버이날 맞아 사회복지시설 2곳 방문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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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어버이날 맞아 사회복지시설 2곳 방문 위로
  • 정재춘 기자
  • 승인 2021.05.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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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효(孝)나눔’ 행사 추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인 8일 순천시 낙안면사회복지시설 낙안효자실버빌을 방문해 화장지 및 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인 8일 순천시 낙안면사회복지시설 낙안효자실버빌을 방문해 화장지 및 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광주전남일보]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인 5월 8일(토) 순천시 낙안면과 상사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2곳(낙안효자실버빌, 은빛마을)을 방문해 화장지 및 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110여 명의 어르신과 시설 종사원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와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최소 인원으로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설 명절에도 도내 5개 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간 대면 기회가 줄었고, 특히 요양시설의 경우 면회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관심이 필요하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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